제12회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콘테스트·제7회 월드 슈퍼퀸 한복 모델 결선대회 성료
제12회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콘테스트 및 제7회 월드 슈퍼퀸 한복 모델 결선대회가 지난 10일과 11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호텔 파크하비오 그랜드볼룸에서 이틀간 연이어 성대하게 개최되며 대한민국 대표 모델 대회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회장 김대한, 대표 박은숙)가 주최·주관한 두 행사는 화려한 드레스 무대와 전통 한복 런웨이를 하나의 브랜드 가치로 아우른 대규모 모델 페스티벌로, 모델을 꿈꾸는 이들에게 ‘반드시 도전하고 싶은 무대’로 평가받는 슈퍼퀸의 저력을 여실히 보여줬다. 두 대회 모두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1월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며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대한민국 대도약’에 대한 새해 의지를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1월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며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헌화·분향한 뒤 묵념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했다.
참배식에는 김민석 국무총리와 국무위원·장관들을 비롯해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등 청와대 참모진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방명록에 `함께 사는 세상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 대한국민과 함께 열겠습니다`라고 적어 새해 국정 운영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이는 사회적 연대와 국가 도약을 강조한 메시지로 풀이된다.
참배를 마친 뒤 이 대통령은 청와대 직원식당에서 현충원 참배 참석자들과 떡국으로 조찬을 함께하며 새해 덕담을 나눴다.
대통령실은 이번 현충원 참배가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서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희생을 되새기고 국정 운영의 책임과 각오를 다지는 자리였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