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령 탐색부터 판례 검색까지 척척… 더존비즈온, ONE AI 세법도우미 출시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15일 세무 업무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ONE AI 세법도우미’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정확한 법적 근거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답변하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제공해 기업 실무자들을 위한 든든한 조력자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 더존비즈온은 국세청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오픈 시점에 맞춰 ONE AI 세법도우미를 선보여 기업 인사 담당자와 세무회계사무소 직원들의 업무를 지원한다. 이날부터 국세청 홈택스에서 소득·세액 공제 증명자료를 조회할 수 있게 되면서 실무자들의 업무 부담이 늘어난다는 점에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소비자가 계란의 품질등급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계란 껍데기에 1+·1·2등급을 직접 표시하는 내용을 담은 ‘축산물 등급판정 세부기준’을 1월 15일자로 개정·시행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소비자가 계란의 품질등급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계란 껍데기에 1+ · 1 · 2등급을 직접 표시하는 내용을 담은 `축산물 등급판정 세부기준`을 1월 15일자로 개정 · 시행했다.
그동안 계란의 품질등급은 포장지에만 표시돼 포장을 제거하면 확인이 어려웠고, 껍데기에 찍힌 ‘판정’ 표시를 두고 일부 소비자가 사육환경번호나 품질등급으로 오해하는 사례도 있었다. 농식품부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포장지 없이도 계란의 품질등급을 바로 알 수 있도록 표시 방식을 개선했다.
개정 기준에 따르면 ‘등급판정을 받은 후 포장하는 공정’을 갖춘 업체에 한해 계란 껍데기에 품질등급을 직접 표시할 수 있다. 반면 포장 후 등급판정을 받는 업체는 기존과 같이 껍데기에 ‘판정’ 표시만 가능하다. 표시 요건을 명확히 해 소비자 혼선을 줄이겠다는 취지다.
현재 등급판정 후 포장 공정을 갖춘 계란선별포장 업체 2곳이 참여 의사를 밝혔으며, 대형마트와 유통업체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농식품부는 껍데기에 품질등급이 표시된 계란 유통이 점차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농식품부 전익성 축산유통팀장은 ‘소비자 눈높이에 맞춰 축산물 품질 정보가 정확하고 알기 쉽게 전달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계란 등급판정의 효율화를 위해 AI 기술을 접목한 자동 등급판정 기계 보급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