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령 탐색부터 판례 검색까지 척척… 더존비즈온, ONE AI 세법도우미 출시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15일 세무 업무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ONE AI 세법도우미’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정확한 법적 근거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답변하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제공해 기업 실무자들을 위한 든든한 조력자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 더존비즈온은 국세청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오픈 시점에 맞춰 ONE AI 세법도우미를 선보여 기업 인사 담당자와 세무회계사무소 직원들의 업무를 지원한다. 이날부터 국세청 홈택스에서 소득·세액 공제 증명자료를 조회할 수 있게 되면서 실무자들의 업무 부담이 늘어난다는 점에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신한카드 Haru(Hoshino Resorts)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JCB는 설 연휴를 앞두고 해외여행객과 해외 직구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신한카드 하루(Haru) 카드 해외 이용 시 결제 금액의 30%를 캐시백해주는 이벤트를 1월 12일부터 2월 28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설 연휴 기간 해외여행 수요 증가에 맞춰 고객 체감 혜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 동안 응모를 완료한 신한카드 Haru(Hoshino Resorts) 카드 고객이 해외 결제 누적 금액 100달러 이상을 이용하면 결제 금액의 30%를 캐시백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캐시백 한도는 이용 금액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누적 100달러 이상 이용 시 최대 5만 원, 250달러 이상 이용 시 최대 10만 원까지 캐시백이 제공된다. 해외 현지 결제뿐 아니라 여행 전 해외 호텔 예약과 액티비티 사전 결제, 해외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직구 결제도 혜택 대상에 포함된다.
이벤트 대상 카드인 신한카드 Haru(Hoshino Resorts)는 해외 이용에 특화된 상품이다. 해외 결제 시 2%, 일본 내 이용 시 추가 1.5%의 마이신한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하며, 국내 이용 시에도 1% 적립이 가능하다. 또 호시노 리조트 그룹과의 제휴를 통해 일본 내 60여 개 럭셔리 호텔과 료칸, 괌 리조트를 상시 할인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JCB는 해외여행과 직구 시장이 동시에 성장하는 흐름 속에서 고객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설 연휴를 이용해 해외여행이나 쇼핑을 계획하는 고객들이 이번 캐시백 이벤트를 통해 보다 실속 있는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