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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문화연구』 KCI 등재 후보지 선정
  • 장민주 기자
  • 등록 2019-11-08 12: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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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부설 전통문화연구소 발간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총장 김영모) 부설 전통문화연구소에서 발간하는 학술지 『한국전통문화연구』(구 『전통문화논총』)가 2019년도 한국연구재단의 학술지 신규평가에서 등재후보지로 선정되었다.


2003년 창간된 『한국전통문화연구』는 연2회(5.30., 11.30.) 정기 발간하며, ‘한국의 전통문화’와 관련된 학술논문, 번역자료 등을 수록하는 복합학 학술지다. 투고논문은 문화재관리학, 고고·역사학, 미술사학, 보존과학, 전통건축학, 전통조경학, 무형유산학, 민속학, 문화콘텐츠, 동양철학 등 다양한 분야를 광범위하게 아우르고 있다.

『한국전통문화연구』에 수록된 논문은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연구소 누리집(http://www.nuch.ac.kr/itch)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매년 3월과 9월 학술논문 원고를 모집하고 있으며, 한국전통문화연구 온라인논문투고시스템(http://nuch.medone.co.kr)을 통해 투고‧심사 관련 제반 절차가 진행된다. 

『한국전통문화연구』는 등재후보지로써 국내 한국전통문화에 관한 의제를 논의하고 선도하는 담론 형성의 장이 되고자 한다. 또한, 해당 분야의 신생 또는 소외 학문을 포함한 우수한 학술 성과를 수록함으로써 관련 학계의 발전에 폭넓게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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