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통일부는 올해 2월 「독일통일 총서」 제28권~30권(사법제도, 연방 수상청, 연방주 구축)을 발간함으로써 「독일통일 총서」 30권을 완간하였습니다.
「독일통일 총서」 발간사업은 2010년 한국과 독일 정부간 통일 및 통합 관련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체결한 양해각서[통일부와 독일 내무부(신연방주 연방특임장관)]를 근거로 시작되었습니다.

통일부는 매년 「독일통일 총서」 약 2천부를 각급 도서관, 연구소, 대학 등에 배포해 왔으며, 통일부 누리집 ‘통일준비연구 종합 DB(http://udbs.unikorea.go.kr)’에서도 PDF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통일부는 앞으로도 해외 통일 및 통합 관련 다양한 사례를 연구 및 발굴하여 한반도에 주는 시사점을 모색하고, 관련 자료를 지속적으로 축적해 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