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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봄철 건강관리 최고의 방법은?
  • 신상미 기자
  • 등록 2018-03-16 17: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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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바쁘고 피곤한 일상에 지친 여러분, 이른 출근과 등교로 오늘 아침도 집 밖으로 급하게 뛰쳐나오셨나요? 이러한 일상 속에서 내 건강관리는 제대로 이뤄지고 있을지 걱정입니다. 대한민국 건강관리 실태, 지금부터 한 번 살펴봅시다!

건강관리의 첫걸음, 아침식사! 대한민국 국민들의 아침식사 실천율은 어떠할까요? 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 사회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한민국 국민들의 67.2%의 사람들이 아침식사를 실천하고 있었습니다.

아침식사와 더불어 적절한 수면시간(6~8시간) 역시, 건강관리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끼치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2016년 기준 대한민국 적정 수면 실천율은 77.2%의 수치를 보였는데요.

연령대별 적정 수면 실천율을 비교해 보았더니, 10대는 70.9%, 20대는 73.2%로 충분한 잠을 못 자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봄철 건강관리는 이렇게!…봄철 보양식 3가지

피곤한 일상에 찌든 나를 위한 건강관리가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 싶은데요. 건강한 봄철 보내기 위한 봄철 보양식은 무엇이 있을까요?

첫 번째, 대표적인 봄나물인 냉이 무침!
전분과 무기질, 비타민, 단백질이 풍부한 냉이는 봄철 건강관리를 위한 음식으로 제격입니다. 칼륨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우리 몸의 나트륨을 배출시켜주는 효능을 지니고 있습니다.

두 번째, 향긋한 봄의 향기가 나는 쑥!
쑥은 칼슘과 철분 등이 많이 함유되어 몸의 저항력을 높여주고, 우리 몸의 산성화를 막아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세 번째, 봄철 보양식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주꾸미!
3월과 4월이 산란기인 주꾸미는 지금 가장 맛이 좋을 시기입니다. 저칼로리 음식으로 다이어트와 피부미용에 효과적이고 아미노산과 타우린이 풍부해 체력 관리에도 매우 좋습니다.

건강관리, 최고의 방법은 잘 먹고 잘 자는 것!
건강하고 활기찬 ‘봄’을 위해 오늘부터 내 몸은 내가 지켜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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