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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집, 2026년 종합 홍보 사업 수행기관으로 워드캣 선정
  • 김경훈 기자
  • 등록 2026-01-23 13:59:17
  • 수정 2026-01-23 13: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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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통문화 확산과 국민 체감형 가치 제고를 위한 디지털 기반 홍보 추진

한국의집 전경(사진=한국의집)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종합 홍보 대행사 워드캣(WORDCAT)이 국가유산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 한국의집 종합 홍보’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통문화 공간인 한국의집의 공공성과 정책 목적을 바탕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워드캣은 연중 추진되는 종합 홍보 과업을 통해 한국의집의 운영 전반을 효과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본 사업은 한국의집이 보유한 전통문화 콘텐츠의 가치를 체계적으로 전달하고, 다양한 이용 계층의 접근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워드캣은 디지털 기반 홍보 전략을 중심으로 종합 커뮤니케이션 방향을 수립하고, 온·오프라인 연계를 통한 공공 홍보를 추진한다.

 

워드캣은 브랜드 핵심 메시지 정립을 시작으로 콘텐츠 기획·운영, 행사 및 프로그램 홍보, 디자인 제작 등 전반적인 홍보 수행 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성과관리 지표와 대시보드 기반 관리 방식을 적용해 홍보 활동 전반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웹 접근성 및 장애인 접근성을 고려한 콘텐츠 운영으로 공공 커뮤니케이션 기준을 준수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한국의집은 전통문화의 현대적 가치가 국민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국내외 방문객과 참여자의 이해도와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워드캣은 공공성을 최우선에 두고 정책 목적에 부합하는 홍보 전략을 충실히 수행해 국민 체감형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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