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APEC 공식 협찬 국빈 세트 품격 담은 ‘더후 환유고 APEC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LG생활건강의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공식 협찬 화장품으로 유명해진 ‘환유고’를 ‘APEC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새롭게 선보였다. 앞서 LG생활건강은 지난해 경북 경주시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한 글로벌 정상들에게 더후 환유고를 선물했다. LG생활건강은 각국 정상에게 증정한 ‘국빈 세트’의 품격을 더후 환유고 APEC 리미티드 에디션에 그대로 담았다. 패키지로는 국빈 세트와 마찬가지로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제1호 칠장 수곡(守谷) 손대현 장인이 손수 만든
서울소셜벤처허브 전경(제공: 서울소셜벤처허브)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서울소셜벤처허브 입주기업 로카101과 하와이컴퍼니가 사회문제 해결 성과를 인정받아 서울시 우수 소셜벤처로 선정돼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서울시가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한 우수 소셜벤처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추진한 정책의 일환으로 실질적인 사회적 성과를 창출한 기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로카101은 도심 내 노후 건축물과 유휴 공간을 재생해 청년과 외국인을 위한 주거·숙박 공간으로 전환하는 ‘픽셀하우스’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4879평 규모의 공간을 재생해 1051호의 주거·숙박 공간을 공급했으며, 고시원·공실 상가 등 주거 취약 공간을 개선해 청년 주거 안정과 도시재생에 기여해 왔다.
하와이컴퍼니는 AI 기반 개인화 학습 진단·추천 기술을 바탕으로 학생 맞춤형 학습 경로를 제공하는 에듀테크 기업이다. 전국 150개 기관을 대상으로 한 실증에서 평균 학습 성취도 21.9% 향상 성과를 거두며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공교육 보조 학습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서울소셜벤처허브는 서울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등이 2019년 5월 1일 설립한 기관으로, 이윤 추구와 함께 사회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는 소셜벤처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