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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국가공무원 7급 공채 820명 최종 합격…평균 28.8세
  • 신상미 기자
  • 등록 2017-11-23 15: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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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29세가 49.8% 로 가장 많아…여성 합격자 비율 37.3%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인사혁신처는 2017년도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최종합격자 820명 명단을 22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발표했다.

 

올해 7급 공채시험은 면접시험에 910명이 응시해 820명(일반모집 771명, 장애인모집 49명)이 최종 합격했다.


최종합격자의 평균 연령은 28.8세로 나타났으며, 여성 합격자 비율은 37.3%로 지난해 39.6%보다 떨어졌다.

연령대별로는 25~29세가 49.8%(408명)로 가장 많았으며, 30~34세는 18.4%(151명), 20~24세는 17.7%(145명), 35~39세는 8.8%(72명), 40~49세는 5.2%(43명), 50세 이상은 0.1%(1명)이다.

 

지방인재 합격자는 166명이며 지방인재채용목표제 적용으로 9명(일반행정 5명·세무 3명·일반토목 1명)이 추가로 합격했다.

 

여성합격자는 306명이며 양성평등채용목표제 적용으로 10명(남성 1명·여성 9명)이 추가 합격했다.

최종합격자는 23일부터 27일까지 사이버국가고시센터 사이트(http://gosi.kr)에서 채용후보자 등록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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