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문화재청(청장 김종진)은 7일 열린 문화재위원회 세계유산분과 회의에서「서남해안 갯벌」을 2018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신청 대상으로 선정했다. 또한, 2018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대표목록 등재신청 종목으로는 「연등회」를 선정했다.
「서남해안 갯벌」은 2010년 1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되었으며, 충남 서천, 전북 고창, 전남 신안, 순천, 보성 갯벌로 구성된 연속유산이다.
문화재청은 지난 7월 선정된 「한국의 서원」과 함께 「서남해안 갯벌」의 등재신청서를 2018년 1월까지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에 제출할 계획이며, 2019년 열리는 제43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등재 여부가 최종 결정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