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안산시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가동을 중단해 왔던 바닥분수 등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
안산시, 노적봉 바닥분수 등 수경시설 2년 만에 운영 재개
수경시설이 설치된 관내 공원은 상록구 5개소(호수공원·노적봉공원·반월공원·성호공원·하늬울공원), 단원구 3개소(원고잔공원·둔배미공원·와동공원)이며, 지난 2년간 운영을 중단했다.
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수경시설 운영 재개를 결정했으며, 이달 1일 노적봉공원, 성호공원, 반월공원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안산시, 노적봉 바닥분수 등 수경시설 2년 만에 운영 재개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7월10일까지는 주말에만 운영되고, 본격적인 여름철인 7월11일부터 8월 말까지는 주 6회(월요일 휴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동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낸 시민들께서 시원한 물줄기를 느끼며 조금이나마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