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기술창업 육성 플랫폼 ‘팁스(TIPS)’를 창업기업의 성장단계별로 나눈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업그레이드한다.
중기부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2020년 팁스 창업팀 통합 지원계획’을 13일 공고한다고 밝혔다.
팁스 홈페이지 메인화면.팁스(TIPS, 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는 창업팀을 선별, 민간투자자나 정부 연구개발(R&D) 사업과 연계해 창업을 촉진해주는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올해 해당 프로그램에 1951억원의 예산이 책정됐다.
이번 공고에서는 창업기업과 투자자들이 중장기적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그동안 사업별로 별도 발표하던 지원계획을 통합 공고하고 사업별 신청·평가시기를 사전 공지한다.
올해 계획에 따르면 중기부는 유망 창업기업을 성장단계별로 나눠 프리팁스(Pre-TIPS), 팁스, 포스트팁스(Post-TIPS)로 세분화해 지원체계를 강화한다.
프리팁스는 2·5·9월에, 팁스는 연중 수시로, 포스트팁스는 5~6월과 10~11월에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아울러 인공지능(AI)·헬스케어·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분야와 소재·부품·장비 분야 창업 시 가점을 주는 등 우대 제도를 신설한다.
성장단계별 사업 간의 연계 강화를 위해 프리팁스 성과평가를 운영사 중심으로 운영, 프리팁스 졸업기업에게 운영사의 투자 유치를 통한 팁스 참여 기회를 주고 ‘성공’ 판정기업에게는 가점을 부여한다.
또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은 사업 평가를 강화해 성공 가능성이 높은 팀을 집중 지원하고 지원금의 오용사례가 없도록 창업팀의 사업비를 상시 점검할 방침이다.
올해로 시행 8년차를 맞이한 팁스는 민간과 협업해 지난해 말 기준 총 56개 운영사와 934개 창업팀을 발굴했다.
이를 통해 상장사(IPO) 2개사, 인수합병(M&A) 14개사, 민간 후속투자 2조원 돌파(정부지원금 5.4배 규모) 등의 가시적 성과를 달성했다.
중기부는 팁스 참여를 희망하는 창업팁을 대상으로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과 각 지역에서 상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기부와 팁스 홈페이지(www.jointips.or.kr)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