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20여일 앞두고 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릴레이 응원 영상이 이어지고 있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19일 이낙연 국무총리를 시작으로 조직위 페이스북(공식계정)을 통해 국내 저명인사들의 수영대회 성공 개최 기원 릴레이 영상 메시지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낙연 국무총리 응원메시지.(사진=조직위 제공) |
릴레이 영상에는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해 조직위원장인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홍보대사 박태환·안세현 선수, 국악인 오정해, 한류스타 성훈 등이 참여한다.
세계적인 축구선수 기성용, 배우 박신혜, 가수 송가인 등도 메시지를 통해 수영대회 성공 개최를 기원한다.
이번 수영대회의 홍보대사이기도 한 이낙연 총리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꼭 성공하리라 믿는다”며 “많은 국민께서 올 여름 광주에서 펼쳐지는 세계수영축제를 만끽하며 즐겨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총리의 바통을 이어받은 기성용 선수도 영상 메시지를 통해 “이번 수영대회를 위해 열심히 훈련한 선수들이 좋은 결과 얻을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며 “국민들도 대회에 관심을 갖고 선수들이 잘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응원했다.
조직위는 이번 수영대회 성공 기원 메시지를 조직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19일부터 공개하며 이후 국내 저명인사들의 영상 메시지를 꾸준히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세계 200여 개국, 1만 5000여명의 선수가 참여한 가운데 오는 7월 12일부터 8월 18일까지 광주·여수 등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