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5일부터 8일까지 4일 동안 인삼특작부(충북 음성)에서 2015년 ‘버섯 육종 교실’을 진행했다.

올해 교육은 버섯종사자를 대상으로 교육자를 한정하고 육종 실습 위주로 1:1 맞춤 교육을 실시해 교육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첫째 날에는 버섯포자 수집과 조직 배양을 통해 원균을 제조하고 보존·관리하는 과정을 실습을 통해 진행했다.
둘째 날에는 육종의 기본이 되는 단포자를 분리하고 교잡 후 교잡을 확인하는 현미경 관찰법 등 핵심 과정을 교육했다.
셋째 날에는 품종을 육성하고 보급하는 기초 과정을 수행했다. 톱밥, 액체, 곡립 종균 모두를 제조하는 전반적인 과정을 진행했으며, 특히, 종균업체 신규 종사자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
마지막 날에는 최종 육성된 품종을 품종보호 출원해서 통상 실시하는 과정을 전문가로부터 직접 듣고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을 받은 충남 부여의 정헌영 씨는 “이번 버섯 육종 교실을 통해 짧은 기간이지만 버섯 육종의 기본부터 응용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사항을 배울 수 있었고, 특히 종균제조실습을 통해 바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을 터득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농촌진흥청 버섯과 공원식 과장은 “이번 교육은 신청 인원과 자격을 제한해 내실 있는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육종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버섯산업의 활성화를 꾀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