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2020년까지 시·군농업기술센터 70곳에 '스마트농업 시험(테스트베드) 교육장' 조성을 목표로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스마트농업 시험 교육장은 스마트팜 확산과 보급 활성화를 위한 연구·개발한 결과를 실증하고, 농업인들이 실용적인 스마트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곳입니다.
특히 지역별 특산작물을 시험 재배해 지역별 특성을 살린 스마트농업 기술을 발굴하고, 농업현장에 보급할 수 있는 전진기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지속가능한 농식품 산업 기반을 조성하고, 기술 융복합을 통한 스마트농업 육성을 위해 올해부터 스마트농업 시험 교육장 조성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올해는 경기 화성, 강원 철원, 충남 홍성, 제주 서귀포 등 총 14개 농업기술센터에 스마트농업 시험 교육장을 조성하고 있고, 내년에는 28개 농업기술센터에 교육장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각 지역에 설치하는 스마트농업 시험 교육장은 농업기술센터의 기능과 역할 강화는 물론 지역농업 활성화를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스마트농업 시험 교육장은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스마트팜 기술을 우선적으로 적용합니다.
특히 최근 개발한 스마트팜 2세대 기술인 △인공지능 데이터 분석 클라우드 시스템 △작물 이미지 생육정보 계측 △실시간 작물 질병 진단·처방 △팜 보이스(음성) 활용 농장제어 기술 등을 실증하고 농업인들에게 소개할 계획입니다.
스마트팜 핵심 기술이 각 교육장에 성공적으로 정착한다면 스마트팜 도입에 관심이 있는 농업인들에게 시행착오를 줄이고 기회비용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을 것 입니다.
농촌진흥청은 스마트농업 시험 교육장 조성사업의 진행 상황과 주요 성과에 대한 정보를 나누기 위해 26일부터 27일까지 충남 홍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현장평가회를 마련합니다.
첫 현장평가회가 열리는 홍성군농업기술센터의 교육장은 지역 특산품인 시설딸기의 스마트팜 재배를 위해 1,496㎡ 규모로 설립됐습니다.
스마트팜 원리를 살펴보고 스마트기기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은 물론 홍성군 딸기재배 농업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양액기 등이 갖춰져 있습니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내년부터 지역 딸기재배 농가 중 선도 농업인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농촌진흥청 유승오 기술보급과장은 "스마트팜 등 첨단과학기술과 접목한 미래농업이 농업현장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농업인들에게 필요한 농업기술 보급과 지원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