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8월 주택 인·허가 물량이 6만9269가구로 지난해보다 41.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8월 주택 인허가 실적은 45만2185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4.2% 늘었다.
수도권이 3만8031가구로 162.9% 증가했다. 서울(8472가구), 경기(2만902가구), 인천(8657가구)이 각각 217.9%, 88.4%, 1122.7% 늘었다.

수도권에서는 인천 가정지구 3478가구,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 2825가구, 파주 운정신도시 1169가구 등 대규모 단지 인허가가 많았다.
지방 인허가 물량은 9.7% 감소한 3만1238가구를 기록했다. 부산, 충북, 전북은 증가했지만 강원, 경북, 경남에서 인허가 물량이 감소했다.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4만9076가구로 지난해보다 36.1% 증가했다. 아파트 외 주택은 55.4% 늘어난 2만193가구를 기록했다.
8월 주택 착공실적은 전국 6만8609가구로 지난해보다 117.3% 증가했다. 수도권이 161.6% 증가한 4만962가구, 지방이 73.7% 늘어난 2만7647가구가 착공했다. 아파트가 4만9063가구, 아파트 외 주택이 1만9546가구로 각각 173.3%, 43.4% 증가했다.
공동주택 분양물량은 전국 4만5224가구로 지난해보다 97.8% 늘었다. 청약시장 호조로 3월 이후 전년대비 증가세가 지속 중으로 증가폭은 전월 대비 확대됐다. 누계 기준으로는 58.3% 증가한 29만7318가구를 기록했다.
수도권은 149.2% 증가한 2만2057가구, 지방은 대구, 세종, 충남을 중심으로 65.4% 늘어난 2만3167가구를 기록했다.
분양주택과 임대주택은 각각 101.9%, 47.6% 증가해 2만9543가구, 1만1400가구가 분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