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올들어 우리나라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수출액이 독일을 제치고 세계 3위로 뛰어올랐다.
올 1월부터 5월까지 우리나라 ICT 수출액은 710억 달러로 692억 달러를 기록한 독일을 제쳤다. 지난해에는 독일이 1916억 달러로 3위, 우리나라는 1762억 달러로 4위였다.
올 5월까지 수출액 1위와 2위는 중국과 미국으로 각각 4370억 달러와 1045억 달러였다.
수출 증가율 측면에서도 우리나라는 1.3%를 기록한 중국에 이어 0.4%로 2위를 기록했다. 3위는 -1.6%인 미국, 4위와 5위는 -5.9%와 -12.0%인 일본과 독일이었다.
8월 ICT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0.7% 증가한 144억4000만 달러, 수입은 11.4% 증가한 75억5000만 달러였다.
이에 따라 지난달 ICT 무역수지는 69억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품목별 수출 현황을 보면 휴대폰이 24억20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6.7% 증가했고, 반도체는 54억5000만 달러로 4.0% 증가했다.
반면 디스플레이 패널과 컴퓨터 및 주변기기는 각각 7.5%, 6.3% 감소했다.
수입의 경우 휴대폰이 8억1000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71.8% 증가했고, 반도체 역시 32억7000만 달러로 9.7% 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