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국가안보 위기 속에 우리 국민들의 성숙한 시민의식은 다시 한번 빛을 발했다. 북한의 포격 무력도발로 남북 간 긴장이 최고조로 달하던 22~23일에도 대부분 시민들은 큰 동요 없이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 속에 휴일을 보냈다.
대형마트는 평소 주말과 같은 수준이었고 모두 평소와 다름없이 차분한 분위기 속에 물품을 구매했다. 과거 한때 안보 위기 속에 보여주던 식료품 사재기와 같은 혼란은 없었다.

일상생활도 마찬가지였다. 서울역과 서울광장, 광화문 등은 평소 주말과 마찬가지로 승객들과 외국인 관광객 등으로 붐볐고, 유명 관광지에도 가족이나 연인 등과 함께 막바지 여름휴가를 즐기는 시민들이 많았다.
북한이 밝힌 최후통첩 시간이 다가올수록 뉴스가 나오는 TV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등 추가 도발 가능성을 우려하는 시민도 많았지만 혼란은 없었다.
일상과 달리 온라인상의 반응은 이번에 확실한 대응의지를 보여줘야 한다는 의견으로 뜨거웠다.
북한 외무성과 유엔 대표부가 포격도발을 부인하고 ‘전면전 불사’ 등 강경입장을 내놓자 주요 포털 관련 기사에는 ‘동요하지 말자’ ‘단결하자’ ‘단호히 대응하자’ 등 확고한 대응을 요구하는 댓글이 주를 이뤘다.
한 네티즌은 댓글을 통해 “남남 갈등에 휩쓸리지 말자”며 “잠깐 혼란스럽고 힘들더라도 우리도 지킬 것이 있기에 단호함을 보여줘야 합니다”라고 주장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