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아랍에미리트(UAE), 인도를 방문해 에너지·통상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22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백운규 장관은 23∼26일 UAE를 방문해 우리나라가 수주한 바라카 원전 건설 현장을 살펴보고 우리 근로자를 격려할 계획이다.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2일 울산 울주군 신고리 5·6호기 건설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산업통상자원부) |
또 칼둔 칼리파 무바라크 아부다비행정청 장관과 만나 양국 원전 및 산업·에너지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칼둔 장관은 UAE 왕세제의 최측근으로 2009년 우리나라가 수주한 원전 사업의 발주처인 UAE 원자력공사(ENEC) 이사회 의장이다.
백 장관은 칼둔 장관 외에 아부다비 에너지부 장관, UAE 기후변화환경부 장관 등 UAE 연방·아부다비 정부의 고위급 인사도 만날 예정이다.
이어 27일에는 신남방정책의 핵심 국가인 인도를 방문해 주요 경제부처 장관을 만나고 통산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한다.
한-인도 CEPA(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개선협상 가속화 등 양국 통상현안을 점검하고, 인도 전력 인프라 개선사업 공동 추진 방안을 협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