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동원산업, 간편 프리미엄 미식 `노르웨이 훈제연어 슬라이스` 출시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동원산업(대표이사 박상진)이 프리미엄 미식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동원 노르웨이 훈제연어 슬라이스’를 출시해 전국 코스트코(Costco) 매장에 입점했다고 2일 밝혔다.
‘동원 노르웨이 훈제연어 슬라이스’는 국내 최대 수산기업 동원산업이 엄선한 슈페리어 등급(최상급)의 노르웨이산 연어로 만들었다. 첨가물 없이 북유럽식 ACO 블렌딩 훈연 공법만으로 연어만의 풍미와 쫀득한 식감을 구현했다.
동원산업은 고물가로 인해 외식 비용이 부담되는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 ‘동원 노르웨이 훈제연어 슬라이스’는 얇게 썰린 형태로 진공포장돼 있어, 별도의 조리 없이 샐러드나 샌드위치부터 대표적인 홈파티 메뉴인 ‘연어 스노우보드’ 등 다양한 요리에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
동원산업은 이번 신제품은 별도의 조리 없이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 일반 소비자는 물론 요식업 사업자에게도 간편함과 품질의 일관성을 제공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수산업 환경을 기반으로 신선하고 건강한 수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동원 노르웨이 훈제연어 슬라이스’의 가격은 570g(270g·2팩)에 2만3990원이며, 전국 코스트코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