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경기도는 2026년도 신규공무원 5,041명을 선발하며, 이는 지난해보다 2,144명 늘어난 규모로 2일 공개·경력경쟁임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경기도는 2026년도 신규공무원 5,041명을 선발하며, 이는 지난해보다 2,144명 늘어난 규모로 2일 공개 · 경력경쟁임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경기도는 도와 도의회, 31개 시군과 시군의회를 포함해 2026년도 신규공무원 5,041명을 채용한다. 이는 지난해 선발 인원 2,897명보다 2천 명 이상 증가한 규모다. 기관별로는 도 188명, 도의회 15명, 시군 및 시군의회 4,838명이다.
이번 채용은 제1·2회 공개경쟁임용시험(7·8·9급)과 제1·2·3회 경력경쟁임용시험(연구·지도사, 7·8·9급)으로 진행된다. 공개경쟁임용시험은 25개 직류에서 총 4,703명을 선발하며, 이 가운데 7급 40명, 8·9급 4,663명이다. 경력경쟁임용시험은 연구사·지도사 76명, 7급 48명, 8급 9명, 9급 205명 등 25개 직류 338명이다.
사회적 약자의 공직 진출 확대를 위한 구분모집도 실시한다. 장애인 437명, 저소득층 145명, 기술계고 졸업(예정)자 87명이 별도로 선발 대상에 포함됐다. 도는 이를 통해 조직의 다양성을 높이고 균형 있는 인력 구성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올해부터 시험 제도에도 일부 변화가 있다. 9급 기술계고 경력경쟁임용시험에는 전문교과 이수 요건이 새로 도입된다. 응시자는 선발예정 직류 관련 학과 졸업(예정)자로서 전문교과를 50% 이상 이수해야 하며, 이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에는 관련 자격증 취득으로 응시할 수 있다. 다만 자격증을 통한 응시에는 가산점이 부여되지 않는다.
또한 2024년부터 일부 시군에서 일반토목·건축 직류의 공개경쟁임용시험 거주지 제한이 완화된 만큼, 해당 직류 수험생은 지역별 요건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지방직 공무원 임용시험은 동일 날짜에 시행되는 시험 간 중복 응시가 불가능해 원서 접수 시 주의가 필요하다.
세부 시험 일정과 응시 자격 등은 경기도 및 각 시군 누리집에 게시된 시험 시행계획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경기도 인사과 인재채용팀을 통해 가능하다. 이정화 경기도 인사과장은 ‘9급 기술계고 경력경쟁임용시험의 전문교과 이수 요건 신설 등 달라진 사항이 있는 만큼, 응시 예정자는 공고문을 꼼꼼히 확인해 달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