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는 1월 14일 대전광역시청과 충남도청을 잇따라 방문해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도지사를 만나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 방향과 지방분권 강화를 주제로 정책협의를 진행했다.
14일 오전 장동혁 당 대표는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대전광역시청을 찾아 `대전 · 충남 통합 관련 당 대표-대전시장 정책협의`를 위하여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을 만났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대전광역시청에서 열린 ‘대전·충남 통합 관련 당 대표-대전시장 정책협의’에서 “연초에 여러 가지 시정으로 바쁘실 텐데도 이렇게 좋은 자리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오늘 간담회가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당 대표로서 역할을 잘해 국민의힘을 이끌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충청권에서도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청년 정책과 관련해서는 “제가 이번 쇄신을 하면서 첫 번째 핵심 단어가 ‘청년 인재 육성’이었고, ‘청년 중심 정당’이었다”며 “젊은 인재들을 지속적으로 키워 당이 건강해지고 역동성을 갖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대전·충남 통합과 관련해 장 대표는 통합 논의의 출발점이 지역 소멸과 수도권 일극체제 해소, 국토 균형 발전에 있다고 밝혔다. 그는 “진정한 지방분권이 실현되는 성공적인 모델을 만들고, 이를 전국으로 확산시키자는 진정성에서 출발한 것”이라며 “대전·충남 통합이 제대로 이루어지려면 257개 특례를 그대로 훼손 없이 법에 담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특례가 빠진 채 행정구역만 합치고 시장·도지사를 한 명으로 만드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며 “‘우선 합쳐놓고 그다음 생각하자’는 방식은 정치공학적인 눈속임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대전·충남 통합의 핵심은 진정한 지방분권의 실현”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장 대표는 오후에는 충남 홍성의 충남도청을 찾아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정책협의를 이어갔다. 그는 “이번 통합이 형식만 남는 것이 아니라 실체가 제대로 담겨 수도권 일극체제 문제를 해결하고 국토 균형 발전을 이루는 성공 사례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를 위해 당이 중심을 잃지 않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당 조직 개편과 관련해서도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장 대표는 “조직을 강화하고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실질적으로 당을 위해 뛰는 인재들이 조직위원장과 당협위원장을 맡아야 한다”며 “인적 쇄신을 통해 지방선거 전 당 조직을 새롭게 정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