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2일부터 13일까지 도내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중·대형마트를 대상으로 성수식품 불법 유통 행위에 대한 집중 수사에 나선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2일부터 13일까지 도내 식품제조 · 가공업소와 중 · 대형마트를 대상으로 성수식품 불법 유통 행위에 대한 집중 수사에 나선다.
경기도 특사경은 명절 전 소비가 급증하는 시기를 틈탄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12일간 총 360곳을 점검한다. 대상은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중·대형마트 등으로, 선물용·제수용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번 수사는 떡, 만두, 두부, 한과, 축산물 등 설 성수식품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원산지 표시 위반, 기준·규격 위반, 소비기한 위반, 자가품질검사 미이행, 식품 표시기준 위반 등이다. 경기도는 불법 유통 가능성이 높은 유형을 선별해 현장 점검의 실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관련 법에 따른 처벌도 엄격하다. 원산지를 거짓 또는 혼동 표시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냉장 제품을 냉동 보관·판매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 대상이 된다.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을 보관하거나 자가품질검사를 하지 않은 경우, 표시사항을 누락한 경우에도 각각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인 기이도 단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도민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도록 철저히 단속하겠다”며 “가족의 식탁에 오르는 먹거리 관련 불법행위는 끝까지 추적·차단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단속과 함께 업소에 불법행위 유형별 안내문을 제공해 자율 점검과 적법 운영을 유도할 계획이다. 불법 행위 제보는 경기도 누리집과 콜센터,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접수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