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과천문화원, 시 승격 40주년 맞아 2026년 신년 인사회 개최[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과천문화원(원장 이정달)은 13일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과천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하는 `2026년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과천시와 안양·과천상공회의소의 후원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관내 기관장, 사회 단체장, 언론인, 종교계 인사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지난 40년을 되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이번 신년 인사회는 과천시 승격 40주년 기념 슬로건인 `I AM 과천, WE ARE 과천`을 주제로,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곧 과천이며 모두가 함께 만드는 공동체라는 메시지를 강조했다.
특히 시 승격 연도인 1986년생 시민들이 함께 자리해, 과천의 성장과 역사를 함께 해온 세대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서는 각계 대표자들의 새해 덕담과 함께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퍼포먼스도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과천시는 1986년 행정도시로 출범한 이후 40년간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왔으며, 최근에는 ▲5년 연속 `살기 좋은 지역` 선정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선정 ▲재정 분야 대통령상 수상 ▲`건강 도시 전국 1위` 달성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며 대한민국 최고의 도시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2026년에는 ▲ 미래 성장동력 확보, ▲행복한 교육·복지도시 구현, ▲생활 인프라 및 안전 강화 ▲시민과 소통하는 포용 행정 등 4대 목표를 중심으로 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2026년 병오년은 목표를 향해 힘차게 달려가는 말처럼 전진과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며, "모두 함께 행복한 과천으로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지혜와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정달 과천문화원장은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 희망찬 새해를 열게 돼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과천문화원은 지역사회와 함께 과천의 문화적 가치와 정체성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