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13일 오전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대장동 항소포기 의혹과 통일교 로비, 공천 뇌물 의혹에 대한 특검을 반드시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13일 오전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대장동 항소포기 의혹과 통일교 로비, 공천 뇌물 의혹에 대한 특검을 반드시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국민의힘과 개혁신당 대표는 이날 오전 8시 15분 국회 본관에서 회동을 갖고 야당 공조 방안을 논의했다. 장동혁 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야당이 야당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스스로 국민을 배신하는 것”이라며 “여당을 견제하는 것이 국민이 부여한 책무”라고 밝혔다.
장 대표는 대장동 항소포기 의혹과 통일교·공천 뇌물 특검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그는 “이준석 대표께서 말씀 주신 것처럼, 대장동 항소포기에 대한 진실 규명 반드시 이루어져야 된다. 통일교 특검, 공천 뇌물 특검, 반드시 실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증거들이 권력자를 가리키고 있다”며 “더불어민주당은 살아있는 권력에 대한 특검은 눈감고, 이미 죽은 권력에 대한 부관참시 특검만 계속 추진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회동의 취지에 대해 “문제점을 지적하려고 모인 것이 아니라, 이번에는 반드시 대장동 항소포기, 통일교 특검, 공천 뇌물 특검을 이루어내기 위해 결기를 다지기 위해 모였다”며 “오늘 이 자리가 반드시 결실을 만들어내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준석 대표도 모두발언에서 “개혁신당은 국민의힘의 내재적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정치를 하겠다는 취지에서 출발했지만, 정치와 사법 제도를 망가뜨리는 거악 앞에서는 공조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은 자신들의 허물을 뭉개는 데 매진하는 부패한 권력을 지적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대장동 의혹과 관련해 “성남시가 범죄 수익 5,579억 원을 환수하려 계좌를 압류했지만 화천대유 계좌에 7만 원, 천화동인에 3만 원만 남아 있었다”며 “더 충격적인 건 수사팀 전원이 항소하자고 했는데 누군가가 이를 막았다는 점”이라고 주장했다. 공천 비리 의혹에 대해서도 “1억 원짜리 공천 거래 녹취록과 돈의 흐름이 있다”고 말했다.
통일교 로비 의혹과 관련해서는 “민주당 전·현직 의원들에게 수천만 원이 전달됐다는 진술이 있음에도 수사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민주당은 유리한 특검은 단독 통과시키고 불리한 특검은 보류하며 시간을 끌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회동을 마무리하며 “김병기·강선우 특검, 제3자 추천 방식의 통일교 특검, 대장동 검찰 항소 포기 경위 규명을 반드시 함께 추진하자”고 제안했고, “누가 진짜 야당인지 국민이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