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2025년 11월 국내 온라인쇼핑 거래액이 24조1,613억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6.8% 증가한 가운데, 음식서비스와 음·식료품, 여행·교통 서비스가 성장세를 주도하며 모바일 중심의 소비 확대 흐름이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쇼핑 거래액 동향
2025년 11월 온라인쇼핑 총 거래액은 24조1,613억 원으로 집계돼 전년 동월보다 1조5,306억 원 늘었다. 상품군별로는 음식서비스가 13.7% 증가하며 가장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고, 음·식료품(10.1%), 여행 및 교통서비스(8.5%)가 뒤를 이었다.
거래액 규모 기준으로는 음식서비스가 3조4,950억 원으로 전체의 14.5%를 차지해 가장 비중이 컸다. 이어 음·식료품 3조2,209억 원(13.3%), 여행 및 교통서비스 2조8,522억 원(11.8%) 순으로 나타났다.
취급상품 범위별로 보면 종합몰 거래액은 13조2,132억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2.9% 증가한 반면, 전문몰 거래액은 10조9,481억 원으로 11.8% 늘어 상대적으로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운영 형태별로는 온라인 전용몰 거래액이 18조5,325억 원으로 5.4% 증가했고, 온·오프라인 병행몰은 5조6,288억 원으로 11.6% 늘었다.
모바일 거래액은 18조5,941억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7.9% 증가했다. 이에 따라 전체 온라인쇼핑 거래액 중 모바일 비중은 77.0%로, 1년 전보다 0.9%포인트 상승했다. 모바일 거래 비중이 특히 높은 분야는 음식서비스(98.9%), 이쿠폰서비스(90.9%), 애완용품(83.0%) 순이었다.
한편 소매판매액에서 온라인쇼핑이 차지하는 비중도 확대됐다. 2025년 11월 소매판매액 대비 온라인쇼핑 상품 거래액 비중은 29.7%로, 전년 동월보다 상승하며 온라인 소비의 구조적 확대 흐름을 재확인했다.
2025년 11월 온라인쇼핑동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