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2월 23일 알뜰폰 종합 정보 플랫폼 ‘알뜰폰 허브’를 전면 개편해 맞춤형 요금제 추천과 혜택 정보 통합, 모바일 최적화를 통해 소비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알뜰폰 요금제를 보다 쉽고 빠르게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알뜰폰 허브
‘알뜰폰 허브’는 2015년 알뜰폰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구축된 온라인 플랫폼으로, 알뜰폰 요금제와 단말 정보 등을 제공하며 온라인 비교·선택을 지원해 왔다. 현재 알뜰폰 사업자들과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가 협력해 운영 중이다.
이번 개편은 이용자 편의성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먼저 개인별 맞춤형 요금제 추천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이용자의 데이터·통화 사용량 등 통신 이용 유형과 연령대, 직장인·외국인·헤비유저 등 주제별 분류를 기준으로 요금제를 비교할 수 있어, 개인 상황에 최적화된 요금제를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알뜰폰 혜택 정보도 한곳에 모았다. 알뜰폰 사업자들이 제공하는 최신 할인 행사와 단말기 결합 혜택 등을 통합 제공해, 소비자가 여러 사업자 사이트를 개별적으로 확인해야 했던 불편을 줄였다. 아울러 모바일 최적화 인터페이스를 구축해 PC뿐 아니라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도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는 개편을 기념해 개통 완료 후 이용 후기를 등록한 이용자 가운데 50여 명을 추첨해 경품을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알뜰폰은 이동통신 3사와 동일한 통신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요금은 절반 수준으로 저렴하다는 점이 강점이다. 이러한 특성을 바탕으로 알뜰폰 가입자는 2025년 9월 말 기준 1천30만 명을 돌파했으며, 점유율은 17.8%로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알뜰폰 허브는 통신비 절감 정책을 실현하는 핵심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알뜰폰 사업자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국민들이 더 쉽고 편리하게 합리적인 통신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