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외교부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여권 규격 국제표준 개정에 따라 오는 12월 16일부터 일반여권과 여행증명서의 종류 코드를 현행 체계에서 각각 PP와 PL로 변경해 발급한다고 밝혔다.
여권 개인정보면 `종류 코드` 변경 전후 이미지
외교부는 이 날부터 발급되는 일반여권의 종류 코드를 기존 PM(복수여권)과 PS(단수여권)에서 하나의 코드인 PP로 통일한다고 설명했다.
이는 국제민간항공기구가 권고한 여권 규격 개정 사항을 반영한 조치로, 국가 간 여권 판독 체계의 일관성을 높여 출입국 심사 과정의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여행증명서 역시 현행 PT에서 PL로 코드가 바뀐다. 외교부는 이번 개편이 새롭게 발급되는 여권과 여행증명서에만 적용되는 변경 사항이라고 강조하며, 국민들이 이미 소지하고 있는 기존 문서는 유효기간이 남아 있는 한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이에 따라 2025년 12월 16일 이전에 발급된 여권을 가진 국민은 별도의 교체 절차 없이 종전과 동일하게 해외 출입국이 가능하다.
정부는 여권 규격과 표기 방식의 국제적 표준화가 이동 과정에서의 혼선과 지연을 최소화하는 핵심 요소라고 보고 있다.
외교부는 “우리나라 여권의 국제적 상호운용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국민들이 해외를 방문할 때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