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지난 5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제18회 `2025 소비자대상` 시상식에서 `하나더넥스트 내집연금`이 `금융솔루션 혁신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하나금융 `하나더넥스트 내집연금`, 한국소비자학회 주관 `2025 소비자대상` 수상
올해로 18회를 맞이하는 소비자대상은 국내 소비자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권위를 가진 상으로 한국소비자학회가 지난 2007년부터 소비자 복지와 권익 증진, 고객 행복에 크게 기여한 국내외 우수 기업이나 기관을 선정해 매년 수여하고 있다.
올해 소비자대상은 소비자 권익 보호, 서비스 혁신, 사회적 책임, 지속가능경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7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하나더넥스트 내집연금`은 국내 최초 민간형 12억 초과 주택 연금 모델로 기존 공공연금의 사각지대였던 시니어 세대의 금융 접근성을 크게 확장해 노후 소득 안정과 금융 포용성 제고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금융솔루션 혁신 부문`에 선정됐다.
`하나더넥스트 내집연금`은 12억 초과 주택을 보유하고 있으나 현금 흐름이 부족한 시니어 세대가 이사 가지 않고 현재 살고 있는 내 집에 평생 거주하면서 사망 시까지 연금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본인이 사망하더라도 배우자에게 주택과 연금에 대한 권리가 자동으로 승계돼 배우자 사망 시까지 해당 주택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하며 연금을 수령할 수 있어 중장년층의 거주 안정성과 소득절벽에 대한 고민을 한 번에 해결했다.
또한, `하나더넥스트 내집연금`은 민간 주택연금으로 상품의 혁신성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받은 바 있으며 책임의 범위를 신탁 주택으로만 한정하는 비소구 방식으로 설계됐다.
이를 통해 부부가 모두 사망하고 주택을 매각 후에도 상속인에게 부족한 금액을 청구하지 않으며, 주택 매각 이후 남은 잔여 재산은 상속인에게 상속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남궁원 하나생명 사장은 "시니어 세대의 성공적인 노후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 하나금융그룹의 역량을 집중해 개발한 하나더넥스트 내집연금이 소비자대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하나더넥스트 내집연금을 시작으로 `자산의 크기가 아닌 삶의 지속 가능성`을 중심에 둔 포용적 시니어금융 모델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