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국토교통부가 21일 디딤돌·버팀목 대출 예산이 대폭 삭감됐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밝히며, 은행재원을 활용한 이차보전 예산 확대를 통해 대출 지원에는 차질이 없다는 입장을 내놨다.
중앙일보 기사 화면 캡처
국토부는 21일 중앙일보가 디딤돌·버팀목 대출 예산이 정부안에서 3조7,556억 원 감액됐고 청년 대출금이 삭감됐다고 보도한 것과 관련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정부는 해당 대출이 한정된 기금재원 여건 속에서 기금과 은행재원(이차보전)을 병행해 운영되는 구조라며, 특정 계정의 축소가 곧바로 지원 축소를 의미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국토부는 디딤돌·버팀목 대출의 2026년도 예산 편성 과정에서 기금 여유재원이 2021년 49조 원에서 2024년 10.1조 원까지 줄어든 점을 고려해 기금재원을 2025년 14조 원에서 2026년 10.3조 원으로 조정했다고 밝혔다.
대신 은행재원을 활용하는 이차보전 예산은 1조8,400억 원에서 1조9,700억 원으로 확대해 전체적인 지원 여력은 오히려 강화됐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현재도 이차보전 방식을 우선적으로 운용하고 있어 기금재원 변동과 무관하게 대출 실행에 차질이 없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예산 조정은 재원 구조 변화에 따른 기술적 조치이며, 청년을 포함한 실수요자 지원 축소로 연결된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설명했다.
국토부는 향후에도 디딤돌·버팀목 대출이 주거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을 지원하는 역할을 지속할 수 있도록 재원 운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겠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