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대전 대덕연구단지 내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을 찾아 초전도 핵융합장치 KSTAR 운영 현황과 미래 에너지 전략을 점검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국민보고회 일정에 앞서 핵융합에너지연구원을 방문해 세계 최초 초전도 핵융합 연구장치인 KSTAR의 작동 원리와 연구 성과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국민보고회 일정에 앞서 핵융합에너지연구원(이하 핵융합연)을 방문해 세계 최초 초전도 핵융합 연구장치인 KSTAR의 작동 원리와 연구 성과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AI 시대 전력 수요 급증과 탄소 중립이라는 이중 과제에 대응할 차세대 에너지원으로서 핵융합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현장 연구진의 노고를 격려하고 기술 상용화 가능성에 주목하는 차원의 방문이었다.
KSTAR 장비를 살펴보며 이 대통령은 “연구장치를 영구적으로 돌릴 수 있느냐”, “중수소, 삼중수소 같은 연료 투입이 24시간 가능한가”라고 질문하며 핵융합 실현 가능성에 대한 구체적 관심을 드러냈다.
특히 10m 높이의 핵심장치를 직접 가리키며 “주로 어떤 연구를 하는 것이냐”고 물으며 플라스마 발생 원리, 핵융합 반응 조건 등에 대한 설명을 집중적으로 들었다.
이에 대해 남용운 KSTAR 연구본부장은 “KSTAR 건설을 통해 핵융합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데 성공했다”며 “이제부터는 인공지능(AI) 기술과 한국형 실증로 개발을 통해 핵융합 상용화의 시대를 앞서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배경훈 과학기술부총리, 김용범 정책실장,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 오영국 핵융합연 원장 등이 동행했다. 이 대통령은 연구원 방문 일정을 마친 뒤 곧바로 국민보고회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