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서울시설공단이 13일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장애인 수험생의 편의를 위해 ‘장애인콜택시 우선 배차 서비스’를 운영한다.
서울시설공단이 13일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장애인 수험생의 편의를 위해 `장애인콜택시 우선 배차 서비스`를 운영한다.
서울시설공단(이사장 한국영)은 서울장애인콜택시에 등록된 수험생 중 보행상 장애가 있는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시험 당일 고사장 입실과 귀가 시 우선 배차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예약은 시험 전날까지 가능하며, 11월 13일(목)까지 전화(1588-4388 또는 02-2024-4200)로 신청하면 된다. 사전 예약을 하지 못한 경우에도 수능 당일 이용 신청 시 수험생에게 우선 배차가 이뤄진다. 공단은 장애인 수험생들에게 문자 안내를 발송하고, 장애인 단체에도 공문을 전달해 서비스 이용을 독려할 예정이다.
한국영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은 “장애인콜택시 우선 배차 서비스는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수험생이 불편 없이 시험에 응시하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며 “수능 당일 다른 이용자분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시설공단은 장애인의 이동권과 여가활동 지원을 위해 2022년부터 ‘나들이 동행버스’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명절 성묘 지원, 주말 나들이, 서울 시티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현재까지 600명 이상의 시민이 이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