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네이버가 광고 대행사 없이 직접 광고를 운영하는 중소상공인(SME)들을 위해 광고비 지원과 맞춤형 컨설팅을 결합한 ‘광고주 성장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했다.
네이버가 광고 대행사 없이 직접 광고를 운영하는 중소상공인(SME)들을 위해 광고비 지원과 맞춤형 컨설팅을 결합한 `광고주 성장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했다.
네이버㈜(대표 최수연)는 17일, 네이버 광고를 처음 경험하는 SME 광고주들이 효과적으로 광고를 운영하고 사업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돕는 ‘광고주 성장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네이버가 2030년까지 1조원 규모로 조성한 ‘SME 임팩트 펀드’의 후속 프로젝트로, 기술과 마케팅 역량이 부족한 소상공인의 자생적 성장을 지원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광고 대행사 의존이 어려운 ‘직접 운영 광고주’를 주요 대상으로 한다. 네이버는 이들 신규 광고주에게 네이버 광고상품 4종(▲파워링크 ▲쇼핑검색 ▲파워컨텐츠 ▲플레이스)에 사용할 수 있는 ‘비즈쿠폰’을 지원한다.
신규 광고주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등록되며, 최초 광고비 지출일 기준 30일 동안 사용한 금액 중 최대 50만원 상당의 쿠폰이 지급된다.
또한 네이버는 광고 전문가의 1:1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광고 운영 효율화도 지원한다. 주요 내용은 ▲광고 소재 검토 및 개선 제안 ▲키워드 최적화 ▲예산·입찰·타깃 설정 점검 ▲캠페인 전략 수립 등으로, 실질적인 광고 효과 증대를 위한 전략 수립과 운영 전반을 지원한다.
네이버 직접운영광고주사업 송재훈 리더는 “이번 프로그램은 광고 초보 SME가 부담 없이 네이버 광고를 경험하고, 효율적인 운영 노하우를 쌓을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광고 효과를 체감하고 이를 통해 사업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네이버는 SME 광고주들의 AI 기반 광고 경험 확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지난 7월에는 스마트스토어 판매자들이 적립한 성장 마일리지를 ‘비즈머니’로 전환해 AI 광고 솔루션 ‘ADVoost 쇼핑’에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고, 8월에는 일부 참여 판매자를 대상으로 무료 체험 캠페인 ‘AI RIDE’를 진행했다.
네이버는 이를 통해 광고 운영에 익숙하지 않은 판매자들도 AI 기술을 활용해 광고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