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에이수스 코리아(오픈플랫폼 비즈니스그룹 지사장 David Fu, 이하 에이수스)는 610Hz 주사율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게이밍 모니터 ‘ROG Strix XG248QSG Ace’를 출시했다.
`ROG Strix XG248QSG Ace` 게이밍 모니터
ROG Strix XG248QSG Ace는 e스포츠 프로게이머와 게이머를 위해 설계된 전문 게이밍 모니터다. e스포츠 프로게이머가 요구하는 집중력에 적합한 24.1인치 스크린 사이즈, 그리고 극한의 610Hz(OC, 600Hz 기본) 주사율로 비주얼의 부드러움과 변화를 빠르게 파악해 한 차원 높은 수준의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0.1ms의 응답속도와 개선된 익스트림 로우 모션 블러 2 기술을 적용해 모션 블러와 고스팅 현상을 최소화해 상대의 움직임을 빠르게 추적 가능하며, 0.8ms의 낮은 인풋렉을 더해 입력 지연 없는 즉각적인 반응을 지원해 게이머가 경기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다.
또한 게임에 최적화된 AI Visual, Dynamic Crosshair, Dynamic Shadow Boost 등의 다양한 ROG Gaming AI 기술도 탑재됐다. 이를 통해 게임 장르를 자동으로 감지해 최적화한 화면 설정을 제공하고, 게임 내 크로스헤어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정확도를 높이며, 어두운 영역의 밝기를 인식하고 조정해 숨어 있는 적을 쉽게 발견할 수 있도록 한다.
ROG Strix XG248QSG Ace 게이밍 모니터는 다양한 주변기기를 사용하는 게이밍 환경을 고려해 기존 대비 30% 작아진 스탠드 디자인으로 공간 활용성을 높였으며, 높낮이, 좌우 각도, 상하 각도 조절 가능을 통해 최적화된 시야각을 제공한다.
DisplayPort 1.4, HDMI 2.1, 스테레오 헤드폰 잭 등 다양한 포트로 여러 기기의 연결이 수월하며, ASUS DisplayWidget Center 소프트웨어를 통해 OSD 버튼을 사용하지 않아도 윈도 상에서 간편하게 설정을 변경하고 적용할 수 있다.
에이수스는 ROG Strix XG248QSG Ace 게이밍 모니터에 대해 3년의 보증기간을 제공하며, 쿠팡, 컴퓨존 등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에이수스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