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가 5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올림픽과 패럴림픽에 사용될 메달이 특허청으로부터 디자인 등록결정을 받았다.
그동안 우리나라에서 개최된 국제스포츠 대회와 관련해 지난 2011년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메달이 특허청으로부터 디자인 등록을 받은 사례는 있었으나, 올림픽에 사용되는 메달이 디자인 등록받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메달.(제공=특허청)특허청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의 올림픽 메달 디자인 출원 건에 대해 디자인 등록결정을 내렸다고 17일 밝혔다.
조직위는 대회에 사용할 메달 디자인을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승인을 거친 후 특허청에 디자인 등록출원을 했고 특허청은 이에 대한 심사를 진행해 최근에 디자인 권리를 인정했다.
이번에 특허청으로부터 디자인 등록결정을 받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메달은 우리 민족의 정체성과 영혼을 상징하는 ‘한글’과 개최도시 ‘평창의 아름다운 자연’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특허청은 이 메달에 표현된 디자인의 상징적 의미와 미적가치, 창작성을 인정해 디자인 권리를 부여했다.
조직위는 동계올림픽 메달 디자인 이외에도 동계올림픽 엠블럼과 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 반다비에 대해서도 상표등록을 받은 바 있다.
특허청 최규완 상표디자인심사국장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특허청은 올림픽 마스코트, 엠블럼, 메달 등 지식재산의 보호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특허청은 지식재산 전담 부처로서 우리나라에 개최되는 국제스포츠 행사와 관련된 상표와 디자인의 조속한 권리확보와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