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2025년 7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했으나, 사망자 수가 출생아 수를 웃돌아 인구 자연감소 현상은 여전히 이어졌다.
인구동태건수 추이
통계청이 발표한 잠정치에 따르면 지난 7월 출생아 수는 21,803명으로 전년 동월(20,580명)보다 5.9%(1,223명) 늘었다. 조출생률(인구 1천 명당 출생아 수)은 5.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0.3명 상승했다.
사망자 수는 27,979명으로 전년 동월(28,179명)보다 0.7%(200명) 줄었다. 조사망률은 6.5명으로 전년과 동일했으나, 출생아보다 사망자가 많아 인구 자연증가는 -6,175명으로 집계됐다. 자연감소 폭은 1년 전 -7,599명보다 줄어들었다.
혼인 건수는 20,394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8.4%(1,583건) 증가했다. 조혼인율은 인구 1천 명당 4.7건으로 전년보다 0.3건 올랐다. 반면, 이혼 건수는 7,826건으로 전년 대비 1.4%(113건) 감소해 조이혼율은 1.8건으로 변동이 없었다.
이번 통계를 종합하면 출산과 혼인이 모두 늘어났지만 여전히 사망자가 더 많아 인구 자연감소는 지속되고 있다. 다만 감소 폭이 다소 완화된 점은 긍정적 신호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