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AI·데이터 인프라 솔루션 전문기업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23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데이터센터 현대화 컨퍼런스 2025’를 열고, 기업들의 성공적인 AI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최신 인프라 전략과 파트너사 협업 솔루션을 소개했다.
양정규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대표가 9월 23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데이터센터 현대화 컨퍼런스 2025`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는 기업들이 AI와 데이터 활용을 기반으로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AI 데이터센터 최신 인프라 전략, 프라이빗 AI 기반 전환 가속화(AX), 히타치 밴타라(Hitachi Vantara)의 VSP ONE을 통한 차별화된 데이터 혁신 전략 등을 선보였다.
AI와 데이터는 기업 성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안정적인 인프라와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축적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참가 기업들이 AI 시대 변화에 발맞춰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실질적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특히 주요 고객사인 넥센이 ‘U2L(Unix to Linux)’ 전환 성공 사례를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실제 도입 과정을 공유한 이번 사례는 AI 데이터센터 전환을 준비하는 기업들에게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슈퍼마이크로컴퓨터, VMware by Broadcom, 페르소나AI, 텐(TEN), 빔(Veeam) 등 주요 국내외 파트너사들도 참여했다. 이들은 AI 데이터센터 구축 전략,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 최적화, 데이터 보호와 복원력 강화 방안 등 최신 기술과 인프라 전략을 소개했다.
또한 씨플랫폼, 오우션테크놀러지, 유니온바이오매트릭스 등 공식 총판사와 PaaS 플랫폼 전문기업 아콘소프트는 부스 이벤트와 네트워킹 세션을 마련해 참가자들이 솔루션을 직접 체험하고 업계 전문가와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양정규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대표는 “AI와 데이터가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에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고객들이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 전략과 인사이트를 얻어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성장하며 운영 효율성과 혁신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최적의 인프라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데이터센터 현대화 컨퍼런스는 10여 년간 이어져 온 행사다. 회사는 매년 부산·경남 지역 IT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최신 기술 트렌드와 인프라 혁신 전략을 꾸준히 제시하며 지역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