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운영하는 토지주택박물관이 하반기 ‘박물관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홈페이지 접수를 통해 150명의 수강생을 선발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운영하는 토지주택박물관이 하반기 `박물관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
올해 하반기 박물관대학의 주제는 ‘시간의 제국, 이야기의 나라 : 중국’으로, 광대한 영토와 장구한 역사를 지닌 중국의 역사·문화·예술을 아우르는 강연이 진행된다.
강의는 9월 16일 개강해 11월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간 동안 열리며, 수강료는 4만 원이다.
강연은 국내 최고 전문가들이 맡아 총 8차례 진행된다. △황하문명과 제국의 출현 △중세 중국의 역사와 문화 △대운하 시대 휘주 상인의 성공 전략 △중국영화로 읽는 역사와 문화 △세계유산 속 불교문화와 권력의 이면 △여섯 도읍지로 보는 중국 △소수민족과 신화로 살펴보는 공존의 지혜 △21세기 중국의 국가 전략 등 다양한 주제가 준비됐다.
수강 신청은 27일 오전 9시부터 29일 오후 5시까지 LH 토지주택박물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정원을 초과할 경우 추첨을 통해 9월 2일 최종 수강생이 확정된다.
강의와 더불어 현장 체험도 마련됐다. 10월 14일 국내 답사를 비롯해, 11월 10일부터 15일까지는 중국 시안·뤄양·카이펑 등지를 탐방하는 해외 답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전문가 해설과 함께 진시황릉 병마용갱, 세계문화유산 용문석굴, 송나라 수도 개봉부 유적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해외 답사는 34명을 모집하며 비용은 개별 부담이다.
정나리 LH 토지주택박물관장은 “중국은 동아시아 문명의 요람이자 현대 국제 질서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국가”라며 “이번 과정을 통해 수강생들이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지역사회에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