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2025년 하반기 업종별 신입 채용 계획 조사에서 17개 업종 중 11개 업종의 채용 확정률이 전년 대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행·숙박·항공 업종은 전년 대비 40.0%포인트 증가해 64.0%의 채용 확정률을 기록하며 가장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2025년 하반기 업종별 신입 채용 계획 조사에서 17개 업종 중 11개 업종의 채용 확정률이 전년 대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HR테크 기업 인크루트(대표 서미영)가 국내 기업 591곳(대기업 72곳, 중견기업 107곳, 중소기업 412곳)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 가운데 채용 계획이 있는 291곳을 분석한 결과다.
금융·보험 업종은 전년 대비 37.1%포인트 상승한 67.7%로 전체 17개 업종 중 가장 높은 채용 확정률을 기록했다. 에너지 업종도 37.0%포인트 오른 63.6%를 나타냈으며, 운수 업종은 19.1%포인트 증가한 60%로 조사됐다.
반면 예술·스포츠 업종은 전년 대비 43.6%포인트 감소해 33.3%에 그쳤다. 정유·화학·섬유 업종은 40.0%포인트 줄어든 8.7%로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자동차·부품 업종 역시 17.0%포인트 하락한 45.5%로 나타났다.
인크루트 서미영 대표는 “올해는 17개 업종 중 11개 업종에서 채용 확정률이 늘면서 지난해보다 나은 채용 환경이 예상된다”며 “구직자들은 희망 업종의 채용 동향을 면밀히 살펴 취업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인크루트는 구직자를 위해 포털 내 ‘찾아가는 채용설명회’ 페이지를 신설하고, ‘대학생이 일하고 싶은 기업’과 ‘하반기 채용 동향’ 리포트를 배포한다. 리포트는 관심 기업 설정 후 다운로드 가능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