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가 제48차 장기전세주택(시프트) 293세대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제48차 장기전세주택(시프트) 293세대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주택은 모두 서울시 재건축·재개발 매입형 신규 단지로, 강남구 ‘청담르엘’, 강동구 ‘더샵 강동 센트럴시티’와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 동작구 ‘힐스테이트 장승배기역’, 송파구 ‘잠실 래미안 아이파크’ 등 4개 자치구 5개 단지에 위치해 있다.
입주 자격은 모집 공고일 기준 서울시에 거주하는 성년 무주택 세대 구성원으로, 도시 근로자 월평균 소득 105~150% 이하, 총자산 6억4,000만 원 이하, 자동차 3,803만 원 이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자녀 수에 따라 기준은 일부 완화된다.
이번 모집에서는 서울시 조례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면적별 소득 기준 완화, 맞벌이 소득 기준 신설(140%, 200%) 등으로 자격 요건이 확대됐으며, 소득·자녀 수·노부모 부양 가점 항목은 폐지돼 평가 방식이 간소화됐다.
공급 방식은 일반공급과 우선공급으로 나뉜다. 일반공급의 경우 전용 50㎡ 미만은 거주지, 전용 50㎡ 이상은 청약저축 약정 납입 횟수에 따라 순위가 결정된다.
우선공급 대상자는 고령자, 장애인, 노부모 부양자, 2자녀 이상 가구, 국가유공자이며, 우선공급에서 탈락하면 동일 단지·면적의 일반공급 신청자로 자동 전환된다.
청약 접수는 ‘SH인터넷청약’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일정은 ▲1순위 8월 26~27일 ▲2순위 8월 28일 ▲3순위 8월 29일이며, 신청자 수가 공급 물량의 300%를 초과할 경우 후순위 신청은 받지 않는다.
서류 심사 대상자는 9월 22일 발표되며, 최종 당첨자는 2026년 2월 6일 발표된다. 입주는 2026년 3월 이후 가능하나 단지 준공 시기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SH는 “장기전세주택은 주변 시세의 80% 이하 보증금으로 공급되는, 분양 전환되지 않는 공공임대주택”이라며 “사실과 다른 소문에 현혹돼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