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AI 시대에 가장 가치 있는 자산인 IP를 위한 블록체인 인프라 스토리(대표 이승윤)가 1700만 명의 사용자와 130만 명의 창작자를 보유한 국내 대표 크리에이터 플랫폼 OGQ(대표 신철호)와 손잡고, 콘텐츠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글로벌 창작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스토리, 1700만 유저 OGQ와 맞손... 국내서도 `글로벌 IP 유통 시대` 연다
이번 협업으로 스토리에 등록된 전 세계 IP 콘텐츠와 캐릭터들이 OGQ를 통해 국내 팬덤과 연결된다. 팬들은 콘텐츠를 활용한 2차 창작 및 굿즈 제작에 참여하고, 이에 대한 수익화 기회도 얻을 수 있다. 동시에 OGQ에서 활동하는 창작자들은 웹툰, 일러스트, 음악 등 제작한 콘텐츠를 스토리 플랫폼에 등록해 전 세계 팬들에게 선보이고, 전 세계 시장에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스토리는 웹소설 플랫폼 래디쉬를 창업한 이승윤 대표가 창업하고 글로벌 투자업체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해 주목받은 블록체인 기반 IP 플랫폼이다. 스토리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콘텐츠의 유통과 확산을 자동으로 추적하고 정산해 기존 IP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콘텐츠와 캐릭터의 인기가 올라가면 이에 비례해 정당하게 보상받을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OGQ는 ‘네이버 OGQ마켓’과 크리에이티브 커뮤니티 플랫폼 ‘OGQ그라폴리오’를 운영하고 있으며, 어도비(Adobe), 게티이미지(Getty Images) 등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콘텐츠 유통 채널을 다각화해 온 국내 대표 IP 플랫폼이다.
스토리 이승윤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K콘텐츠의 인기가 확산되는 가운데, OGQ와의 협업은 창작자들에게 글로벌 진출의 기회를 제공할 뿐 아니라 팬덤 기반의 창작 생태계 확장을 통해 ‘콘텐츠가 자산’이 되는 새 지평을 열었다”며 “대기업 중심으로 IP 주도권을 갖게 되는 구조를 넘어 일반 창작자와 팬들까지 참여하는 더 확대된 형태의 IP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OGQ 신철호 대표는 “OGQ가 스토리 블록체인 IP 인프라와 연결되면서 콘텐츠가 유명해질수록 창작자도 함께 성장하는 시스템이 일반화될 것”이라며 “앞으로 창작자가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