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정부가 특성화고·마이스터고 및 전문대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한 ‘전국 지역인재 9급 수습직원’ 260명을 선발한다. 원서 접수는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다.
2025년도 전국 지역인재 9급 수습직원 직렬(류)별 선발예정인원 및 선발 절차
인사혁신처는 “2025년도 전국 지역인재 9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의 원서 접수를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을 통해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제도는 지역별·학교별 우수 인재의 공직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2년 도입돼 매년 시행되고 있다.
올해 선발 규모는 총 260명으로, 이 중 행정직군은 195명(일반행정 128명, 세무 50명, 회계·관세 등 17명), 과학기술직군은 65명(기계·전산·환경 등 11개 직렬)이 배정됐다. 응시는 전국 17개 시·도의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전문대학에서 학과 성적이 우수한 졸업(예정)자 가운데 학교당 최대 9명까지 추천받아 가능하다.
추천을 받은 학생은 8월 1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이후 8월 30일 필기시험(국어, 영어, 한국사)을 시작으로, 11월 서류전형, 12월 4일부터 6일까지 면접시험을 거쳐 12월 24일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최종합격자는 각 부처에서 6개월간 수습 근무 후, 업무능력 평가 등을 거쳐 일반직 9급으로 임용된다. 특정 시·도의 쏠림을 막기 위해 합격자 중 한 시·도 출신 비율이 20%를 넘지 않도록 제한도 두고 있다.
유승주 인사혁신국장은 “지역인재 수습직원 선발은 시·도별 우수 인재가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공직 진입 경로로, 공직 내 지역 대표성 확대와 지역 균형발전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이번 선발을 통해 유능한 졸업생들이 공직에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