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서현철)는 5월 16일부터 6월 27일까지 6주간 진행된 ‘고립·은둔 보호자 멘토양성교육’ 1기 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고립 · 은둔 보호자 멘토양성교육` 1기 과정 진행 모습이번 교육은 청소년기 고립·은둔의 경험을 가진 자녀를 둔 보호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성장할 수 있는 멘토를 양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총 6회기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파이나다운청년들 및 지엘청소년연구재단과의 협력 아래 운영됐으며, 전문가 강의와 보호자 간 나눔, 소통 중심의 실습을 통해 보호자가 스스로 변화의 주체가 되는 경험을 제공했다.
한 참여자는 마음을 다잡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고 오랫동안 감춰뒀던 마음을 나누면서 치유받는 느낌이었다며, 이제는 나처럼 외로웠던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향후 고립·은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점차 보호자 멘토양성교육을 확장할 계획이며, 2025년 하반기에는 고립·은둔 청소년 보호자 대상 정신건강 시리즈 교육을 새롭게 기획하고 있다.
서현철 센터장은 “고립·은둔 문제는 청소년 개인의 문제가 아닌 가족 전체가 함께 풀어가야 할 과제다. 보호자의 회복이 곧 청소년의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서울시와 센터가 지속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센터는 교육뿐만 아니라 매달 정기적인 보호자 자조모임을 운영하며 보호자들이 지속적으로 연결되고 회복할 수 있는 심리적 안전 기반을 강화하고 있으며, 자조모임에서는 자녀의 고립·은둔 문제뿐만 아니라 보호자의 감정 코칭, 자기돌봄, 관계 회복 등 보호자 삶의 전반에 대해 고민을 함께 나누고 있다.
한편 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현재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상담, 고립·은둔 청소년 가족지원, 인턴십, 멘토링, 문화예술 관람, 수업료/학업비 지원 등 학습, 진로, 정서, 활동 분야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