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삼성전자가 6월 25일, OLED 패널을 처음으로 탑재한 ‘M9’을 포함한 2025년형 스마트모니터 M9·M8·M7 3종을 정식 출시하며, 고화질 콘텐츠 소비와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대응하는 스마트 디스플레이 시장 공략에 나섰다.
삼성전자가 2025년형 스마트모니터 신제품 3종과 무빙스탠드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 중 M9(32형)은 삼성 스마트모니터 최초로 OLED 패널을 탑재했다. 깊은 블랙과 선명한 색상을 구현하며, 글로벌 색채 전문 브랜드 팬톤(Pantone)의 ‘컬러·스킨톤 검증’을 획득해 2,000여 팬톤 색상과 110가지 피부 톤을 정교하게 표현한다. 삼성만의 번인 방지 기술인 ‘OLED 세이프가드+’도 적용돼 내구성 또한 강화했다.
또한 M9은 최대 165Hz 주사율과 0.03ms 응답속도를 지원하고, 엔비디아 지싱크(G-SYNC Compatible), AMD 프리싱크 프리미엄 프로(FreeSync Premium Pro)도 호환돼 고사양 게임 환경에서도 끊김 없는 부드러운 화면을 제공한다.
M8(32형)은 웜화이트 색상의 슬림 디자인으로 공간 조화를 강조했으며, M7은 43형·32형 2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M7 모델은 ‘ㄱ자형’ 암타입의 새로운 무빙스탠드 ‘무빙스탠드 스탠다드’와 결합해 이동성과 활용성을 높였다. 이 스탠드는 손쉬운 높낮이 조절과 함께 90도 피벗 기능을 지원해 다양한 사용 환경에 최적화됐다.
세 모델 모두 콘텐츠 유형을 분석해 최적의 화면을 구현하는 ‘AI 화질 최적화’, 음성·배경음·주변 소음을 분석해 대사를 선명하게 들려주는 ‘액티브 보이스 Pro(M9·M8)’ 또는 ‘액티브 보이스(M7)’ 등의 AI 기능을 탑재했다.
출고가는 M9이 199만 원, M8은 90만 원, M7은 크기·색상에 따라 56만~69만 원 수준이다.
삼성전자는 출시와 함께 사전 구매 고객 대상 혜택도 제공한다. 삼성닷컴에서 알림 신청 후 6월 25일부터 7월 4일까지 제품을 구매할 경우 최대 15만 원의 할인 쿠폰이 제공되며, M9·M8 구매 시 각각 하만카돈 LUNA 또는 JBL FLIP 7 스피커를 증정한다. M7 구매자에겐 추가 15만 원으로 무빙스탠드 번들 제품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