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6월 28일 오후 2시, 부산 수영구 밀락더마켓 남측홀에서 ‘청년문화사용법: 내일을 그리다’를 주제로 ‘2025년 제1차 청년문화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년이 문화와 함께 그려가는 삶을 주제로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장이 마련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6월 28일 오후 2시, 부산 수영구 밀락더마켓 남측홀에서 `청년문화사용법: 내일을 그리다`를 주제로 `2025년 제1차 청년문화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년문화포럼’은 문화예술, 체육, 관광 등 문체부 정책 전반에 대한 청년세대의 인식을 듣고 반영하기 위한 행사로, 올해는 ‘청년문화사용법’을 중심 주제로 삼아 부산을 시작으로 서울(8월), 광주(11월)까지 전국 순회로 열린다.
이번 부산 포럼에는 로컬에서 창의적인 삶을 개척한 청년들이 발표자로 참여한다. 사회적기업 ‘공공플랜’을 운영하며 ‘이바구마을’ 브랜드를 성장시켜온 이유한 대표는 지역에서 브랜드를 키워온 고민을, 전 MBC PD이자 유튜브 채널 ‘오느른’의 운영자인 최별 창작자는 김제에서의 일상 콘텐츠 제작 경험을 들려준다. 미술감독 신혜선과 배우 도건우 부부는 예술가이자 부부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공유한다.
청년예술인의 공연도 함께한다. 탱고 앙상블 ‘친친탱고’, 자작가수 ‘민주’의 무대에 이어, 청년 문화예술 후원 사업 ‘별빛라이브’를 통해 선발된 밴드 ‘애쉬밴드’도 공연에 참여해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에는 강연자와 청년 참가자들이 실시간 투표와 질문을 통해 직접 소통하는 <시그널: 공감 스위치> 세션이 마련되며, 자유로운 의견 공유를 위한 게시 공간, 나만의 문화 열쇠고리를 만드는 체험 행사도 준비된다.
포럼 참가 신청은 6월 26일 오후 4시까지 ‘이벤터스’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이정미 문체부 문화정책관은 “청년의 문화적 삶을 지원하는 것은 정부의 핵심 역할이자 미래에 대한 투자”라며 “청년들의 고민과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들을 꾸준히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