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서울시가 서울숲 개원 20주년을 맞아 오는 6월 18일 오후 2시 서울숲 커뮤니티센터에서 ‘서울숲 20주년 토크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서울숲이 지난 20년간 시민과 함께 만들어온 생태적 가치를 조망하고, 공원다운 공원의 미래를 모색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서울시가 서울숲 개원 20주년을 맞아 오는 6월 18일 오후 2시 서울숲 커뮤니티센터에서 `서울숲 20주년 토크 포럼`을 개최한다.
‘공원다운 공원: 장소성, 시민, 동행’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토크 포럼에는 조경·생태·행정 전문가들이 참여해, 도시공원의 공공성과 시민 참여의 의미, 그리고 향후 발전 방향을 다각도로 조망한다. 심주영 퍼블릭어라운드 대표가 사회를 맡고, 조경진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 김봉찬 더가든 대표, 최용호 전 강동구 부구청장, 이수연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이 패널로 나선다.
서울숲은 민간과 시민이 함께 운영해온 혁신적 사례로 주목받아 왔다. 서울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서울숲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도시공원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논의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포럼과 함께 서울숲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아우르는 아카이브 전시도 운영된다. 전시는 포럼에 앞서 6월 13일부터 22일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숲 커뮤니티센터에서 진행되며, 시민이 직접 참여해 변화시켜온 서울숲의 역사와 프로그램, 이용 행태 등을 영상과 데이터 시각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선보인다.
현장 참여는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에서 6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포럼은 서울의 공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된다.
김인숙 서울시 동부공원여가센터소장은 “서울숲은 도시 생태 복원과 시민 참여의 상징적인 공간으로 자리잡았다”며 “이번 포럼이 서울숲의 가치를 다시 돌아보고, 미래의 공원을 시민과 함께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