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경기도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5월 30~31일 고양시 일산 라페스타에서 도민 참여형 ‘기후행동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경기도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5월 30~31일 고양시 일산 라페스타에서 도민 참여형 `기후행동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경기도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2025년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기념해 오는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고양시 일산 라페스타에서 ‘2025 기후도민 UP, 기후행동 ON’을 주제로 현장 체험행사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민들이 기후위기 문제를 일상에서 직접 체험하고, 실천적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 세계 환경의 날 주제인 ‘플라스틱 오염 종식’에 맞춰 일회용품을 지양하는 친환경 행사로 운영된다.
라페스타 거리에서는 쓰레기를 주우며 달리는 ‘줍깅(줍기+조깅) 캠페인’과 ‘찾아가는 이동 환경교실’을 통해 거리 정화와 환경교육이 병행된다. 자원재활용 VR 체험, 야생화 심기, 기후예술 전시, 업사이클 교구 만들기 등 다양한 가족 참여형 체험도 함께 마련됐다.
또한,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지역화폐로 보상하는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 홍보 부스도 운영되며, 행사 현장 활동과 연계해 리워드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는 도민이 쉽고 즐겁게 기후행동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세계 환경의 날 국제행사가 국내에서 열리는 뜻깊은 해에 맞춰, 이번 행사가 기후위기 인식을 넘어 지속 가능한 행동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행사 프로그램과 운영 일정 등 자세한 정보는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