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경기도가 6월 5일 환경의 날을 앞두고, 환경 분야 공익침해행위에 대한 집중 신고 기간을 5월 29일부터 6월 11일까지 운영하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독려하고 나섰다.
경기도 감사위원회는 환경오염 예방과 도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환경의 날을 계기로 환경 분야 공익침해행위 집중 신고 기간을 설정하고 본격적인 홍보와 제보 접수에 들어갔다.
경기도 감사위원회는 환경오염 예방과 도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환경의 날을 계기로 환경 분야 공익침해행위 집중 신고 기간을 설정하고 본격적인 홍보와 제보 접수에 들어갔다.
도는 공익제보 활성화를 위해 올해부터 법정기념일 전후 2주간을 집중 신고 기간으로 지정해 연 4회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환경 분야는 지난 4월 ‘국민안전의 날’에 이은 두 번째다.
신고 대상은 ▲폐수 무단 배출 ▲미신고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운영 ▲불법 재활용 ▲건설폐기물 방치 등 도민 생활과 밀접한 환경 관련 법률 위반 행위다. 도는 2024년까지 최근 3년간 관련 공익제보에 대해 약 5,453만 원의 보상금 및 포상금을 지급한 바 있다.
대표 사례로는 폐기물을 재활용 없이 무단 재위탁한 업체가 과징금 1,607만 원과 벌금 600만 원을 부과받았으며, 제보자에게는 482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됐다.
이번 집중신고 기간에는 공익제보 리플릿을 31개 시군 읍면동 주민센터와 도청 민원실에 배포해 도민들의 제보 참여를 유도하고, 제도 안내와 함께 포상금 지급 절차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익제보는 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hotline.gg.go.kr)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신분 노출이 꺼려질 경우 ‘비실명 대리신고제’를 통해 변호사를 통한 익명 제보도 가능하다. 변호사 수임료는 도에서 전액 지원된다.
안상섭 감사위원장은 “생활 속 환경 위반 사항에 대한 도민들의 적극적인 제보가 쾌적한 삶의 출발점이 된다”며 “도민의 참여로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동참해달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