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국토교통부는 올해 상반기 주택 인허가 실적이 전국 30만80가구로 전년동기대비 36.4%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6월은 72.3% 증가한 7만3102 가구로 집계됐다.
신규 주택시장 호조에 따라 올해 1월 이후 증가세가 지속 중이며 6월 누계로는 2003년(32만1000가구) 이후 최고치이다.
지역별로는 수도권(16만550가구)은 서울(2.8%), 인천(55.3%), 경기(127.5%) 모두 증가해 전년동기대비 74.7% 늘었다.
지방(13만9530가구)은 부산(동래)·세종·제주(제주시) 등을 중심으로 실적이 늘어 전년동기대비 8.9% 증가했다.
유형별로 살펴보면 아파트는 19만4644가구, 아파트 외 주택은 10만5436 가구로 전년 동기대비 각각 39.2%, 31.6% 증가했다.
상반기 주택 착공 실적은 전국 28만8844가구로 전년동기대비 33.3% 증가했으며 6월은 43.7% 증가한 6만5625가구로 집계됐다.
인허가 실적 증가에 따라 착공실적도 지난 1월 이후 증가하고 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14만6218가구)은 서울(19.3%), 인천(79.3%), 경기(95.3%) 모두 증가해 전년동기대비 69.9% 늘었다.
지방(14만2626가구)은 울산(울주군)·충남(천안)·경북(구미) 등을 중심으로 실적이 늘어 전년동기대비 9.2% 증가했다.
상반기 공동주택 분양 실적은 전국 21만7796 가구로 전년동기대비 48.2% 증가했으며 6월은 58.5% 증가한 4만5774가구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