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환경부 산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 이하 공사)는 폐자원에너지화 전문인력 양성사업 성과의 국제적 확산과 산학연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11일부터 13일까지 제주신화월드에서 개최된 ‘3RINCs 2025*’ 국제학술대회에 참가하여 성과교류회와 수행책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500여 명의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석하였고, 공사는 10건의 특성화대학원 우수 연구논문 발표와 2025년도 폐자원에너지화 전문인력 양성사업 운영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 사진=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제공폐자원에너지화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환경부가 폐자원에너지화 분야의 석·박사급 전문기술 인력을 양성하여 산학협력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4년부터 공사가 주관하여 운영하고 있다.
작년 동 사업에는 총 7개 대학이 참여하여 ▲ 전문인력 120명 양성 ▲ 취업률 39.6% 달성(전년 대비 15.2%p 상승) ▲ 교육생 만족도 95.9점 기록(전년 대비 0.3점 증가) ▲ 총 69편의 논문 게재 및 264건의 학술활동 수행 ▲ 35개 기업과 산학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의 성과를 이루었다.
이러한 성과는 산업계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한 교과목 신설·개편과 기업에 필요한 현장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그리고 취업 지원 컨설팅 및 공공·민간 기업 재직자 멘토링 프로그램 제공 등 실질적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
또한 공사는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해 국제기구 해외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아시아사무소에 인턴 1명을 파견했으며, 국제학술대회 발표 등 다양한 국제 교류 활동도 추진했다.
김재원 기술정보처장은 "공사는 국가를 대표하는 자원순환 전문기관으로서 폐자원에너지화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환경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부와 함께 산업계 수요에 부합하는 청년 인재 육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